1446.kr 가이드는 등록된 디렉토리 카드를 보완합니다. 카드는 한 줄 요약이고, 가이드는 왜 그 분류가 있는지, 무엇을 먼저 확인하면 되는지를 길게 적습니다. 앞으로도 가이드를 발행할 예정입니다. 댓글·회원 게시판은 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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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와 안내문을 섞지 않는 원칙
본문이 먼저이고 광고는 그다음입니다. 빈 페이지에 광고 코드를 두지 않는 이유를 밝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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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와 디렉토리를 같이 쓰는 이유
목록만 있으면 얇고, 글만 있으면 출발점이 없습니다. 둘을 한 도메인에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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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털과 앱에 남기는 개인정보
검색 기록과 광고 식별자는 서비스마다 설정 위치가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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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6.kr이 사이트를 목록에 넣는 기준
유명세가 아니라 한글 안내가 가능한지, 역할이 분명한지를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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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DF·배경 제거 도구를 쓸 때 올리지 말아야 할 파일
브라우저에서 끝나는 작업처럼 보여도 파일이 서버를 거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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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공고와 인터넷 강의를 혼동하지 않기
일자리를 찾는 창구와 시험을 준비하는 창구는 목적부터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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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쇼핑에서 주소창을 확인하는 이유
가짜 도메인과 공식 몰을 구분하는 습관이 카드 클릭보다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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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스북·엑스(X)와 커뮤니티의 차이
실명에 가까운 인맥망과 실시간 공론장은 쓰는 속도와 책임이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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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플랫폼,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
글을 어디에 남길지는 검색 노출과 운영 권한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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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·다음·구글을 상황에 맞게 쓰는 법
세 포털은 검색 방식과 부가 서비스가 다릅니다. 하나만 정답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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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·인강·문서 도구를 고르는 기준
합격과 취업을 약속하는 문장 대신, 창구의 종류를 구분해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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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·건강 도구를 참고용으로 쓰는 법
운세·칼로리·시술 후기는 성격이 다릅니다. 의료 조언과 오락을 섞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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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 정보 창구를 볼 때 지키는 선
시세와 송금 도구는 안내할 수 있어도, 투자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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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·웹툰·음악 플랫폼을 구분하는 법
올리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보면 플랫폼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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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·여행·생활 서비스를 찾기 전에
숙박, 동네 가게, 현장 시공은 온라인 카드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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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·브랜드 사이트를 고를 때
오픈마켓과 패션 플랫폼, 스마트스토어를 한 카드로 보지 않도록 구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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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접근성과 온라인 안내의 역할
어려운 서비스명을 한글로 풀어 쓰는 일이 왜 디렉토리 나열과 다른지를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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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트 등록을 신청하기 전에 알아둘 점
등록은 광고 상품이 아니라 안내 목록에 올릴지를 검토하는 신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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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카드와 안내 페이지를 함께 읽는 방법
카드는 요약이고 안내 페이지는 본문입니다. 두 층을 나누어 읽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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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6.kr은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가
훈민정음 반포의 해를 이름에 담아, 온라인 서비스를 한글로 읽고 고르게 돕는 안내 포털입니다.